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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 수필

나는 멈춰있는데 시간은 그렇게 빨리 지나갔다

by simple talk 2021. 12. 13.



여름이 지나갈 때도 느끼지 못했으며

겨울이 다가올 때도 느끼지 못했다

나를 따뜻하게 그리고 차갑게 했던 계절은

기차에서 보는 창밖의 풍경처럼 빠르게 지나갔다

나는 멈춰있는데 시간은 그렇게 빨리 지나갔다


Never felt the summer passed along

Never felt the winter came along

The season that made me warm and cool has passed so fast

Like the landscape seen through the window in the train

Time flies while I stand st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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